해외대 유학생의 경우, 나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 이해도 또한 다소 부족합니다. 특히 국내에서 졸업 전부터 취업 준비를 해온 국내 졸업생과 달리, 해외대 졸업생의 경우 졸업 후 귀국 시점에서 취업 준비를 하기 때문에 재무제표, 현금흐름표 등의 이해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, 직무에서 요구하는 핵심성과지표에 대한 이해 또한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. 통상적으로 국내 구직자 대비 1년 이상 취업 준비가 늦다고 판단됩니다.
이 과정은 나에게 일이란 무엇이며, 어떠한 직업 로드맵을 가져야 할지 경영자 관점에서 생각해 보고 직무역량을 단계별로 그려보는 과정입니다.